박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은 19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국회 비준 동의안을 이번 국정감사가 끝나는 대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소속인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의 연내 인준이 어렵겠지만 국익을 위해 독자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위원은 이어 “(10월 말)국정감사가 종료되면 외통위에 상정해 처리하겠다.”면서 “본회의 비준 역시 이번 정기국회 처리가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한나라당 소속인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미국의 연내 인준이 어렵겠지만 국익을 위해 독자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위원은 이어 “(10월 말)국정감사가 종료되면 외통위에 상정해 처리하겠다.”면서 “본회의 비준 역시 이번 정기국회 처리가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8-10-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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