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박홍기특파원|권철현 주일 한국대사는 5일 오후 일본 중학교 사회교과서 해설서의 독도 기술과 관련, 일시 귀국했다가 귀임하기 위해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일본은 무너진 양국 간 신뢰 회복을 위한 가시적인 조처를 하길 기대한다.”며 독도 명기의 철회를 촉구했다. 권 대사의 귀임은 지난달 15일 일시 귀국 뒤 3주 만이다.
권 대사는 “이명박 정부에 들어서서 새로운 한·일 관계를 위해 우리는 무척 노력했다.”면서 “그러나 그 결과는 (일본 측이)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 됐다.”며 “신뢰 회복이야말로 한·일 간을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hkpark@seoul.co.kr
권 대사는 “이명박 정부에 들어서서 새로운 한·일 관계를 위해 우리는 무척 노력했다.”면서 “그러나 그 결과는 (일본 측이)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 됐다.”며 “신뢰 회복이야말로 한·일 간을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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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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