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6일 친박연대 홍사덕, 친박 무소속연대 김무성, 순수 무소속 김세연·강길부 의원 등 19명이 입·복당해 의석수가 기존 152명에서 17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재입당을 신청, 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 입당 의결을 거친 김세연·강길부 의원의 입당을 의결했다.
또 지난 11일 각 시·도당에 입당 원서를 제출한 친박 무소속연대의 김무성·이경재·이해봉·이인기·김태환·유기준·최구식·한선교·성윤환·유재중·이진복·정해걸 의원 등 12명은 이미 최고위 승인이 있었던 만큼 복당절차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8-07-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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