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22일 방북 핵신고 방안 실무 조율

성 김 22일 방북 핵신고 방안 실무 조율

최종찬 기자
입력 2008-04-21 00:00
수정 2008-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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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김 미국 국무부 한국과장이 22일 북한 평양을 방문한다. 북핵 신고문제에 대한 최종 실무협상을 벌이기 위해서다. 지난 8일 미국과 북한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와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 간의 ‘싱가포르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이기도 하다.

일각에서는 싱가포르 회동에서 부시 행정부 내에서 핵 불능화 조치에 대해 마침표를 찍고 핵 폐기와 관계정상화 조치로 나아가는 것까지 논의하기로 의견조율이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2008-04-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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