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최도술씨등 사면될듯
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31일 특별사면을 단행할 방침이다. 사면·복권 대상자는 100명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사면·복권 대상으로는 김우중 전 대우 회장과 대우그룹 계열사 전직 임원들, 정몽원 한라건설 회장, 문병욱 썬앤문 그룹 회장,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 장진호 전 진로그룹 회장,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 등이 거론되고 있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7-12-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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