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북한이 ‘파키스탄 핵의 아버지’로 알려진 압둘 카디르 칸 박사가 이끄는 파키스탄 핵공급업자 조직으로부터 핵무기 제조 원료를 만드는 핵심 장비인 원심분리기 20여개를 구입했다고 워싱턴타임스(WT)가 12일 보도했다. 또 북한의 구매 담당요원들이 원심분리기와 우라늄 농축에 사용되는 특수 알루미늄관도 구입했다고 덧붙였다.
dawn@seoul.co.kr
2007-06-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