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북한이 ‘파키스탄 핵의 아버지’로 알려진 압둘 카디르 칸 박사가 이끄는 파키스탄 핵공급업자 조직으로부터 핵무기 제조 원료를 만드는 핵심 장비인 원심분리기 20여개를 구입했다고 워싱턴타임스(WT)가 12일 보도했다. 또 북한의 구매 담당요원들이 원심분리기와 우라늄 농축에 사용되는 특수 알루미늄관도 구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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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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