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심대평 대표는 23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퇴한 이규진 대변인 후임으로 류근찬(충남 보령·서천) 의원을 임명했다.
신임 류 대변인은 서울대 사대를 졸업한 뒤 KBS 9시뉴스 앵커와 보도국장, 보도본부장을 거쳤으며 17대 총선에서 자민련 소속으로 당선된 초선 의원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05-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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