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도운특파원|존 네그로폰테 미국 국무부 부장관의 북한 방문설이 나와 북·미 관계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인지 주목된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는 6자회담 ‘2·13합의’의 후속조치를 협의하기 위해 다음주 한국·일본·중국을 방문하는 네그로폰테 부장관이 북한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미 정부 당국자의 발언을 인용,2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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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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