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3일 밤 10시 TV 생방송을 통한 신년특별연설을 하는 데 이어 25일 오전 10시쯤 신년기자회견을 갖는다.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 겸 대변인은 21일 “신년특별연설은 23일 밤 10부터 1시간 정도 TV 생방송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지난해부터 연두회견을 특별연설과 기자회견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특별연설과 관련,“특별히 새로운 내용은 없는 것 같다.”면서 “깜짝 놀랄 만한 사안도 없다.”고 전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7-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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