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개헌의 ‘불 지피기’에 올인한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이 17일 개헌 추진과 관련, 통신·신문·방송 등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 3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노 대통령의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의 만남은 2005년 7월 대연정 제안 취지를 설명한 이래 처음이다.
김정섭 청와대 부대변인은 16일 “간담회는 청와대 본관에서 윤승용 홍보수석 사회로 1시간30분간 대통령의 말씀과 참석자들의 질의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7-01-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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