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미국과 일본 정부가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 한국에 주재하는 양국 민간인의 소개(疏開·주민을 분산시키는 일)계획을 작성, 가을께 합의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5일 보도했다.
아울러 한반도 유사시 북한에서 10만∼15만명 규모의 난민이 일본으로 유입될 것으로 일본 정부가 예측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이날 전했다. 둘 다 미·일 정부가 지난해 12월부터 마련중인 ‘공동작전계획’ 세부 실천과제의 핵심 사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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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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