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은 북위 41.275도, 동경 129.095도로 13일 발표한 수정안의 북위 41.267도, 동경 129.179도에서 서쪽으로 7㎞가량 떨어진 곳이라고 연구원 측은 밝혔다.
해당 지점은 종전부터 핵실험 장소로 예측돼 온 함북 길주군 만탑산 인근이다. 이번 3차 수정안은 국내외 모두 9곳의 측정치를 종합 분석한 것이다.
대전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10-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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