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노무현 대통령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간 한·일 정상회담이 다음달 모스크바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일본 정부 대변인 호소다 히로유키 관방장관은 21일 고이즈미 총리가 다음달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러시아의 대독(對獨)승전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taein@seoul.co.kr
일본 정부 대변인 호소다 히로유키 관방장관은 21일 고이즈미 총리가 다음달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러시아의 대독(對獨)승전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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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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