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때 작성해야 했던 출입국카드가 오는 6월부터 폐지된다. 또 유럽연합(EU) 등 29개국 가운데 하나 이상의 비자를 소지한 중국인에 대해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 정부는 2일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규제개혁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항공운송분야 규제개선 방안을 확정했다.
2005-02-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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