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을 포함한 6자회담 관련국들은 최근 제4차 본회담을 연내에 열자는 뜻을 중국을 통해 북한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11일 “어떤 형태가 됐든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4차 6자회담을 위한 공식·비공식 회의를 갖자는 제의가 북한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국 대선도 끝난 만큼 북한이 회담 수용에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 이달 중 비공식 접촉을 갖고 12월 본회담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정부 관계자는 11일 “어떤 형태가 됐든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4차 6자회담을 위한 공식·비공식 회의를 갖자는 제의가 북한에 전달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국 대선도 끝난 만큼 북한이 회담 수용에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 이달 중 비공식 접촉을 갖고 12월 본회담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4-11-1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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