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24일 원내수석부대표 접촉을 갖고 국정감사를 오는 10월4일부터 3주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그러나 과거사 조사기구의 성격과 조사대상 등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해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여야는 그러나 과거사 조사기구의 성격과 조사대상 등에 대해서는 합의점을 찾지 못해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2004-08-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