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린(賈慶林)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政協) 주석이 김원기 국회의장의 공식 초청으로 오는 26일 방한한다고 국회가 19일 밝혔다.
자칭린 정협 주석은 4박5일간의 공식 방한기간동안 노무현 대통령과 이해찬 국무총리를 예방할 예정이며,삼성전자,포항제철,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현장을 시찰하고 경제4단체장 등 경제계 인사들과도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정협은 공산당,전인대(全人大),국무원과 더불어 중국 최고위 국가기관 가운데 하나로 자칭린 주석은 국가서열 4위의 고위직 인사이다.
자칭린 정협 주석은 4박5일간의 공식 방한기간동안 노무현 대통령과 이해찬 국무총리를 예방할 예정이며,삼성전자,포항제철,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현장을 시찰하고 경제4단체장 등 경제계 인사들과도 오찬을 함께 할 예정이다. 정협은 공산당,전인대(全人大),국무원과 더불어 중국 최고위 국가기관 가운데 하나로 자칭린 주석은 국가서열 4위의 고위직 인사이다.
2004-08-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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