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최근 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소장에 박세일 의원을 내정한 데 이어 2일 부소장에 박재완·박형준 의원을 내정했다.재무부,대통령비서실 등에서 근무했던 박재완 의원은 정책 개발을 담당하고,동아대 교수 출신인 박형준 의원은 전략기획 분야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한나라당은 이달중 여의도연구소 이사회를 열어 소장과 부소장을 정식 임명할 예정이다.˝
2004-07-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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