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는 9일쯤으로 예상되는 17대 국회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박근혜 대표가 직접 나서기로 하고 연설문 준비작업에 들어갔다.한나라당은 1일 박세일·황진하 의원 등 경제·안보 전문가를 중심으로 ‘연설문 준비팀’을 구성,연설문에 포함될 주요 정책현안 파악 및 분석작업에 착수했다.˝
2004-06-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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