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8일 상임중앙위원회를 열어 여성후보의 가산점 적용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은 충남 당진 지역구 후보로 박기억 변호사를 확정하고 당초 경선지역이었던 전남 고흥·보성을 전략지역으로 결정해 신중식 전 국정홍보처장을 공천했다.
2004-03-1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