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8일 상임중앙위원회를 열어 여성후보의 가산점 적용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은 충남 당진 지역구 후보로 박기억 변호사를 확정하고 당초 경선지역이었던 전남 고흥·보성을 전략지역으로 결정해 신중식 전 국정홍보처장을 공천했다.
2004-03-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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