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민주당,열린우리당,자민련 등 4당 총무는 26일 박관용 의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야당의 지역구 15석 증원안(지역구 242석,비례대표 46석)과 열린우리당의 현행 유지안(지역구 227석,비례대표 46석) 두 가지를 27일 국회 본회의에 동시에 상정해 표결에 부치기로 했다.
그러나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는 “지역구가 늘어난 만큼 비례대표를 줄여 현행 의원정수를 유지하는 방안을 채택하겠다.”고 말해 진통이 예상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
그러나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는 “지역구가 늘어난 만큼 비례대표를 줄여 현행 의원정수를 유지하는 방안을 채택하겠다.”고 말해 진통이 예상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4-02-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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