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접경지역 균형발전 정책포럼’ 성황

[뉴스 in] ‘접경지역 균형발전 정책포럼’ 성황

입력 2018-12-19 22:52
수정 2018-12-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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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28년 전 우리에 앞서 통일과 통합을 이룬 것은 접경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의 힘이었습니다.” 1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신문 주최로 열린 ‘2018 접경(평화) 지역 균형발전 정책포럼’에서 김두관(김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포럼엔 윤후덕(파주시갑, 민주당)·박정(파주시을, 민주당)·안상수(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자유한국당) 의원, 정하영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장(경기 김포시장)과 장정민 옹진군수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달 초 발표한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조치 등은 불이익을 받던 접경지역 주민 재산권 행사 강화와 정주(定住) 의욕 고취, 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건우 서울시의원, 양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7억원 확보… “예결위서 지역 교육예산 꼼꼼히 챙겼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건우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양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약 7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갈산초등학교, 서정초등학교 및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서초등학교, 목일중학교, 목동고등학교의 교육, 안전, 편의시설 개선에 투입된다. 학교별 주요 사업은 ▲신서초등학교 배수시설 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등 2억 8000만원 ▲목일중학교 체육관시설 개선 등 2억 2000만원 ▲서정초등학교 관리실 및 서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 통행로시설 개선 7000만원 ▲목동고등학교 특별교실 환경개선 7000만원 ▲갈산초등학교 오배수관 및 화변기 교체 5000만원 등 총 13개 사업으로, 약 7억원 규모다. 이번 예산에는 대규모 시설 개선뿐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 배수시설과 난간 등 안전시설 개선부터 전자칠판 설치, 학생용 보관시설, 체육관 및 교실 음향시설 개선까지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반영됐다. 송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양천구 지역 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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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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