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in] ‘접경지역 균형발전 정책포럼’ 성황

[뉴스 in] ‘접경지역 균형발전 정책포럼’ 성황

입력 2018-12-19 22:52
수정 2018-12-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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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28년 전 우리에 앞서 통일과 통합을 이룬 것은 접경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의 힘이었습니다.” 1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서울신문 주최로 열린 ‘2018 접경(평화) 지역 균형발전 정책포럼’에서 김두관(김포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렇게 밝혔다. 포럼엔 윤후덕(파주시갑, 민주당)·박정(파주시을, 민주당)·안상수(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자유한국당) 의원, 정하영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장(경기 김포시장)과 장정민 옹진군수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은 인사말에서 “이달 초 발표한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조치 등은 불이익을 받던 접경지역 주민 재산권 행사 강화와 정주(定住) 의욕 고취, 경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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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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