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본지 9월18일자 8면에 게재된 여야 정책위의장 지상대담에서 박병석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정부와 여당의 세제개편안은 2∼3년 내에 심각한 재정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많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그러나 박 정책위의장이 “급격한 대규모 감세는 중장기적으로 재정의 악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라고 알려와 바로잡습니다.
2008-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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