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모범용사 초대행사

[사고] 모범용사 초대행사

입력 2008-06-14 00:00
수정 2008-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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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국방부와 공동으로 국토방위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육·해·공군 부사관 및 배우자를 초청, 노고를 위로하는 ‘국군모범용사 초대’행사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45회째 열리는 이 행사는 1964년부터 해마다 6·25를 전후해 펼쳐온 국내 최고의 국군장병 위로행사입니다. 전군에서 선발된 모범 부사관 60명과 배우자들은 국회, 국가정보원 등 주요 국가기관과 산업현장을 둘러보며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되새기고 보람을 찾을 것입니다. 부사관의 사기진작과 위상정립에 기여하는 이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행사기간 2008년 6월16일(월)~20일(금)

●방문기관 국회, 국가정보원, 국가보훈처, 군인공제회, 서울시청,KT&G, 포항제철, 현대중공업, 로템,KAI

●초대인원 국군 모범부사관 60명 및 배우자(총 120명)

●주최 서울신문사, 국방부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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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DOOSAN 두산중공업, 우리은행
2008-06-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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