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감독의 한국 영화 ‘디 워’가 미국 개봉 17일 만에 극장 흥행수입 1000만달러를 돌파했다. 모조닷컴의 30일자 북미지역 주말 박스오피스 잠정 집계에 따르면 ‘디 워’는 개봉 3주째 주말인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동안 105만 7000달러(약 9억 6700만원)를 보태 개봉 3주 동안 모두 1016만달러(약 93억원)를 벌어들였다. 전주에 비해 870개 줄어든 1376개 스크린에서 상영된 ‘디 워’는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10위에서 17위로 미끄러졌다.
2007-10-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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