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론보도문
2월6일자 서울신문 7면 ‘일해공원 명칭 공모 조작’ 제하의 기사에 대해 경남 합천군은 다음과 같이 반론문을 보내 왔습니다.
합천군은 당시 공모는 공원명칭을 결정짓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들이 어떤 명칭을 원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시했던 것이며, 당시 공사 마무리와 준공식 등 바쁜 일정으로 공원명칭 결정절차를 일시 보류시킨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접수된 공원명칭 30여건 중 군정조정위에서 3개(일해·황강·죽죽)를 추천했고, 군의회가 3개(군민·일해·황강)를 선정해 양쪽의 의견에 따라 4개(군민·일해·죽죽·황강)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당초 기자와의 통화에서 일해공원 명칭을 공모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던 K씨도 당시 접수서류를 찾아 확인시킨 결과 기억을 되찾아 응모사실을 인정했다고 반론을 보내 왔기에 이를 게재합니다.
2월6일자 서울신문 7면 ‘일해공원 명칭 공모 조작’ 제하의 기사에 대해 경남 합천군은 다음과 같이 반론문을 보내 왔습니다.
합천군은 당시 공모는 공원명칭을 결정짓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군민들이 어떤 명칭을 원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실시했던 것이며, 당시 공사 마무리와 준공식 등 바쁜 일정으로 공원명칭 결정절차를 일시 보류시킨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접수된 공원명칭 30여건 중 군정조정위에서 3개(일해·황강·죽죽)를 추천했고, 군의회가 3개(군민·일해·황강)를 선정해 양쪽의 의견에 따라 4개(군민·일해·죽죽·황강)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당초 기자와의 통화에서 일해공원 명칭을 공모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던 K씨도 당시 접수서류를 찾아 확인시킨 결과 기억을 되찾아 응모사실을 인정했다고 반론을 보내 왔기에 이를 게재합니다.
2007-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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