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아름다운가게 마술사 오은영이 엽니다

[사고] 아름다운가게 마술사 오은영이 엽니다

입력 2006-11-24 00:00
수정 2006-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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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과 스포츠서울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 3번째 장터가 25일(토) 오전 11시 본사 1층 앞마당에서 열립니다. 장터에서는 서울신문, 스포츠서울은 물론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원 등이 내놓은 5000여점의 기증품이 판매되며 문예작품 등 희귀 소장품과 함께 유명인의 소장품도 특별경매에 부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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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마술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오은영씨가 일일점원으로 나서 마술쇼를 선보이고 본사 사진부에서 취재한 비무장지대(DMZ) 생태 사진이 특별 전시 판매됩니다.

서울시청과 청계천을 잇는 서울 태평로 한복판에 위치한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움직이는 아름다운 가게’는 앞으로 정부 기관, 공기업, 기업체,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정치인, 연예인, 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주말의 볼거리가 될 것입니다.

행사는 한국퀄컴㈜과 한국언론재단, 한국방송광고공사가 공동 후원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주관 : 서울신문사·스포츠서울21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의 제작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콘텐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시의회 제작 홍보영상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본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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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 QUALCOMM’·한국언론재단·한국방송광고공사
2006-11-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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