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노진환(60) 전 한국일보 주필을 선임했다.
또 부사장에 박종선 전 우리은행 기업금융단장을, 신임 이사에는 김학균 전 대한매일 사업본부장, 김명서 현 서울신문 이사, 이건영 전 대한매일 논설위원을 선임했다.
노 신임 사장은 진주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 차장, 정치부장, 논설위원실장, 주필 등을 역임했다. 노 신임사장은 한국일보 시절 미국 남가주대학(USC)에서 정치학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외교통상부 법무부 통일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문위원을 거쳤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또 부사장에 박종선 전 우리은행 기업금융단장을, 신임 이사에는 김학균 전 대한매일 사업본부장, 김명서 현 서울신문 이사, 이건영 전 대한매일 논설위원을 선임했다.
노 신임 사장은 진주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71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정치부 차장, 정치부장, 논설위원실장, 주필 등을 역임했다. 노 신임사장은 한국일보 시절 미국 남가주대학(USC)에서 정치학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외교통상부 법무부 통일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문위원을 거쳤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6-07-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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