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재밌는 과학 자녀와 함께

[사고] 재밌는 과학 자녀와 함께

입력 2005-10-18 00:00
수정 2005-10-1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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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대한화학회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일깨워줄 ‘2005 화학쇼크전’을 오는 29일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어렵게만 보이는 화학의 원리를 두 대의 이동과학차 무대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퍼포먼스로 이해하고, 생활주변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화학현상의 원리도 20여개의 실험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족과학축제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대 상 초·중·고교생 및 일반

●주 제 ‘푸른 화학, 재미있는 화학’

●일 시 2005.10.29(토) 10:00~17:00

●장 소 서울광장

●주 관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후 원 서울시, 과학기술부, 한국과학문화재단,LG화학, 한양대,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협 찬 GS, 신한은행, 조흥은행

윤수혁 서울시의원,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 신속 보수 요청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2)은 남산타운어린이집 인근 노후 데크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해 현장을 살피고, 중구청에 신속한 보수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이번 민원은 남산타운어린이집 학부모들이 파손된 데크로 인해 유모차 이동에 큰 불편을 겪고, 아이들의 보행 안전마저 위협받는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불거졌다. 문제가 된 시설은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 출입구 앞 데크로, 오랜 사용으로 인해 상판이 들뜨고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하부 구조물까지 부식 및 변형이 진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단순 부분 보수로는 근본적인 안전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구역은 서울시의 ‘안전취약 공공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개선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자치구가 집행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구 관내 6개 시설에 총 9270만원이 투입된다. 이 중 남산타운문화체육센터에는 약 1493만원이 배정되어 데크 상판과 하부 골조를 전면 교체할 예정이며, 공사는 착공일로부터 7일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중구청에는 학부모들의 안전 우려를 전달하고 공사가 지체되지 않도록 조속한 시행을 요청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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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서울신문, 대한화학회
2005-10-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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