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4월부터 9월까지 150여일 동안만 생명의 잉태와 소멸의 자연섭리가 적용된다는 강원도 인제군 대암산 용늪. 고층습원 특유의 생태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지난 1989년부터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겨우내 단단하게 다져진 지표면을 뚫고 힘차게 초봄의 약동을 시작한 용늪 주변의 진귀한 야생화들을 소개한다.
우리 고유의 특산종인 갈키현호색. 우리 고유의 특산종인 갈키현호색.
약재로 쓰이기도 하는 동의나물. 약재로 쓰이기도 하는 동의나물.
지구 온난화에 쫒겨 고산지대에서만 … 지구 온난화에 쫒겨 고산지대에서만 서식하는 모데미풀.
고양이의 눈을 닮은 산괭이눈. 고양이의 눈을 닮은 산괭이눈.
얼레지 얼레지
강원도 인제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우리 고유의 특산종인 갈키현호색.
우리 고유의 특산종인 갈키현호색.
약재로 쓰이기도 하는 동의나물.
약재로 쓰이기도 하는 동의나물.
지구 온난화에 쫒겨 고산지대에서만 …
지구 온난화에 쫒겨 고산지대에서만 서식하는 모데미풀.
고양이의 눈을 닮은 산괭이눈.
고양이의 눈을 닮은 산괭이눈.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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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인제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5-05-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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