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지난해 2월 14일자 6면 ‘공무원 그만둬도 철밥통 그대로’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김수진(64) 전 충남도정무부지사가 심대평 충남도지사의 최측근인 덕에 도 산하 장학회 이사장과 충남사회복지협의회 회장으로 일하면서 부지사 때보다 많은 판공비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이로 인해 김 부지사의 명예를 훼손한 점 사과합니다. 아울러 충남도 의원 오찬규(55) 역시 김 전부지사에 대하여 사과의 뜻을 표합니다.
2005-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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