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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7-27 22:54
수정 2015-07-2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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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국장급 파견△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재정국장 지규택△국외직무훈련 윤정식

■환경부 ◇국장급 승진△새만금지방환경청장 조병옥◇과장급 전보△지구환경담당관 김준기△환경기술경제과장 김정환△교통환경과장 홍동곤△국토환경정책과장 박연재△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감축목표팀장 서인원△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이창규(이상 7월 30일자)△배출권거래제 소송대응TF팀장 이형섭(8월 3일자)△환경산업과장 안세창(8월 13일자)

■국민권익위원회 △복지노동민원과장 장태동△산업농림환경민원과장 박중근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기획조정실장 전상수◇이사관 승진 <전문위원>△안전행정위원회 송병철△특별위원회 채수근◇이사관 전보△정무위원회 전문위원 정창모△국회사무처 이창림◇부이사관 전보△의정연수원 교수 배영덕△국회사무처 박재유 정운경△국제국 의회외교정책심의관 최용훈<입법심의관>△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오창석△국회운영위원회 정순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송주아△국토교통위원회 임재봉

■국회도서관 ◇승진 <이사관>△기획관리관 노우진△정보관리국장 우학명◇전보 <이사관>△국회도서관 임미경 홍정순<부이사관>△정보봉사국장 김정란△국회기록보존소장 박옥주◇파견복귀 <이사관>△국회도서관 최경일◇파견 <이사관>△국회사무처 홍정순

■중소기업진흥공단 ◇실장△비서 박창기△감사 김선태△운영지원 조정권△고객행복 신동식△기획조정 김창철△미래전략 김성규△정보관리 박상기△수도권경영관리 박윤식△서부권경영관리 정태식◇처장△재도약성장 이은성△리스크관리 이용석△창업기술 김성환◇연수원장△중소기업 황영삼△부산·경남 김종오△글로벌리더십 김병호◇학교장△청년창업사관학교 최원우◇지부장△서울북부 배동식△인천서부 박종근△경기동부 김이원△강원영동 이명수△전북서부 최규흥△전남동부 이종철△경북동부 김종기△경북남부 홍병진△경남서부 박충환◇지역본부장△인천 정연모△충남 정상봉△충북 우영환△전북 전원찬△광주 이태연△전남 김형수△제주 진성한△대구 김대규△울산 김상만

■브릿지경제 △독자서비스국장(이사) 유형진△편집국 사진부장(국장대우) 양윤모

■데일리스포츠한국 ◇부국장대우△편집부장 신삼도△생활경제부장 이규복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장 최수영△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장 배승수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국제농업기술대학원장 겸임) 정철영△약학대학장 이봉진△환경안전원장 박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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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9일 국토교통부고시 제2026-511호 ‘서울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15차)승인’을 고시함에 따라 고덕동 360 일대 리틀야구장 예정부지가 근린공원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기존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상 체육시설용지로 지정돼 있던 부지다. 고덕동 리틀야구장 계획은 2010년 남산 일대 체육시설을 서울 각 권역으로 분산 이전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이후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개발계획에 반영돼 고덕동 360 일원에 체육시설용지가 유지돼 왔으나, 계획 수립 이후 지역의 주거·생활 여건은 크게 달라졌다. 박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2025년 당시 고덕강일지구에는 2만 2115세대, 약 6만 5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었고, 인근에는 고덕비즈밸리의 대규모 상업·업무지역도 조성됐다. 특히 리틀야구장 이전과 관련해 2024년 한 해 228건의 민원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재검토 요구가 이어졌다. 이러한 맥락에서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재직 중이던 2025년 4월 23일, 제330회 임시회 정원도시국 업무보고를 자리 삼아 주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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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대외부총장 정인교△교무처장 김목순△대외협력처장 변병설
2015-07-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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