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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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5-08 00:00
수정 2013-05-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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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감사담당관 백승수◇과장△경제제도개선 서재식△국민신문고 민성심△재정세무민원 강성출△도시수자원민원 김재수△행동강령 김세신△행정심판총괄 권근상△재정경제심판 김승조△국토해양심판 정혜영△환경문화심판 김응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김세환△징세과장 김대지

■기상청 ◇3급 승진△총괄예보관 이미선△기상산업정책과장 임용한△국가기상위성센터장 권태순◇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전준항△김포공항기상대장 구대영△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김용상<승진>△인천기상대장 장현식△총괄예보관실 장근일△예보기술분석과 박경희△해양기상과 심재면

■충남도 ◇4급 <승진>△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신기영△건설교통항만국 치수방재과장 김순기△기획관리실 균형발전담당관 최재왕△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정석완<전보>△종합건설사업소장 박승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구보훈병원장 이상흔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호주 안작데이 계기 NSW주 의회 대표단 환담… 현충일 의미 잇는 보훈·협력 강조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의회 대표단과의 환담에 참석해, 양 의회 간 교류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NSW주의회 대표단 방문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과, 호주의 현충일인 안작데이(ANZAC Day, 매년 4월 25일)를 계기로 주한호주대사관 행사 참석차 이뤄졌다. ※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회는 1996년 교환방문협정체결 이후 올해로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환담에는 린다 볼츠 의원을 단장으로 한 NSW주 의회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양 의회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공유하는 한편, ‘기억과 추모’를 매개로 한 국제적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위원장은 “안작데이와 우리나라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공통의 역사적 기억”이라며 “서울시의회와 호주 NSW주 의회 상호결연 30주년을 맞은 지금,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양 의회가 평화와 협력의 메시지를 함께 확산해 나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간 양 의회는 비교시찰과 상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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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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