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1-10-10 00:00
수정 2011-10-10 00:2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영식(서예가)씨 부인상 용석(MBC 서울경인지사장)은석(전 서울시의원)원석(자영업)씨 모친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27-7580

●고은미(삼성서울병원 류마티스내과 과장)씨 남편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5

●김근상(대한성공회 의장주교)씨 모친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27-7556

●박병근(삼성LED 자금그룹 부장)씨 장인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02)3010-2236

●이규빈(한국지엠 대리)현미(KT 가치경영실 대리)씨 모친상 허건(KT 홍보실 과장)이충희(인천 21세기병원 과장)씨 장모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31)787-1505

●오태진(조선일보 수석논설위원)씨 부친상 안승호(디엠솔 대표)씨 장인상 8일 여수 전남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61)642-4444


민경희 서울시의원,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주민설명회 참석… “교통개선 기대, 안전·환경대책은 더 촘촘하게”

서울시의회 민경희 의원(강남1)은 지난 1일 논현1동 복합문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열린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시행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사업 전반의 개요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관련 내용을 경청했으며, 향후 공사 및 운영 과정에서 불거질 수 있는 교통·환경·안전 이슈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양재~올림픽대로간 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서초구 양재동 경부간선도로 구간부터 잠원동 올림픽대로 연장선까지 총 7.65km 구간에 일방향 2차로 형태의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계획서 기준 총사업비는 1조 1053억원 규모로, 66개월의 공사 기간과 40년의 운영 기간을 거치는 BTO(수익형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무엇보다 서울시가 발표한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상 주민의견 수렴 대상 지역에 강남구 신사동, 논현1·2동, 압구정동,
thumbnail - 민경희 서울시의원, 양재~올림픽대로 지하도로 주민설명회 참석… “교통개선 기대, 안전·환경대책은 더 촘촘하게”

●김진기(중앙 G&E 대표)태현(연세대경영대 교수)씨 부친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02)2227-7587
2011-10-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