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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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0-01 00:00
수정 2011-10-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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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논설위원 구본영

■통일부 △장관정책보좌관 차세현

■문화체육관광부 △주 일본국대사관 공사참사관(문화원장 겸임) 심동섭△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박위진△국무총리실 파견 정상원△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교육문화과장 박광수△〃 자료관리부 주제정보과장 이경애

■지식경제부 △전력산업과장 최형기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 강월구

■서울시 △서대문구 부구청장 고홍석

■대구시 △전국체육대회기획단장 정하진△공보관 서상우△전국체육대회기획단 총괄과장 정화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본부장 △기초·공공연구 안두현△혁신정책연구 이세준△산업혁신연구 하태정△글로벌정책 이명진△기획경영 배용호◇센터장△미래연구 박병원△인력정책 홍성민◇실장△감사 박평규

■국방기술품질원 △기술기획본부 분석평가부장 홍현수<품질경영본부>△서울센터장 한홍조△대구〃 김중호△부산〃 유길상

■한국일보 <독자마케팅국>△마케팅2부장 이현걸△부산지사장 우승필△대구〃 김근식△대전〃 이은우

■스포츠월드 △연예문화부장 조원익

■미래에셋증권 △IT기획본부장 김우정

■모두투어 △전무이사 손호권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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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부장 △성동사업 신승림△서강사업 이병금△서초사업 김영천△안동사업 장영길△창원사업 유강호△중부사업 양채진△안양사업 김승호△장기손해사정 황병록△자동차업무 이성호△마케팅기획 박종필△영남BA영업 구본근△장기계약관리 오석주△평택사업 채홍진△서산사업 홍석길△마케팅지원 윤영수△강남본부지원 정성훈△수원중앙사업 박제원△부산사업 허대구△강동사업 김찬영◇센터장△전주보상서비스 배인석△UW 정철현△강남보상서비스 김용진
2011-10-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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