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3대 국회의원(민정당)을 지낸 김영선 전 의원이 15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79세.
고인은 국방대 교수, 육사 교수부장, 백마부대 사단장 등을 지내고 육군 중장으로 예편했다. 이후 중앙정보부 차장, 민정당 중앙집행위원, 국회 국방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서재생씨와 성수·현수·환희·선희씨 등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고인은 국방대 교수, 육사 교수부장, 백마부대 사단장 등을 지내고 육군 중장으로 예편했다. 이후 중앙정보부 차장, 민정당 중앙집행위원, 국회 국방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서재생씨와 성수·현수·환희·선희씨 등 2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11-07-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