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채치성(60) 한국국악협회 감사를 국악방송 사장에 임명했다. 채 신임 사장은 KBS PD 출신으로 국악방송 본부장 등을 거쳤다. 2011년부터는 서울시 문화재위원도 맡고 있다. 임기는 3년이다.
2013-06-0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