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미국 원로배우 피터 폰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고인은 ‘미 할리우드 왕족’인 헨리 폰다의 외아들이자 원로배우 제인 폰다의 남동생이다. 고인의 누나인 제인 폰다는 성명에서 “우리 가족의 이야기꾼인 남동생을 잃은 슬픔이 크다”며 “그는 웃으며 갔다”고 말했다고 AP통신과 연예매체 TMZ 등이 전했다. 고인은 1969년 반문화 클래식 무비 수작으로 꼽히는 이지 라이더에서 열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2019-08-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