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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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1-09 23:10
수정 2019-01-1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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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삼(서울신문 시설안전관리국 부장급)광수(총신대 교수)광진(사업)씨 부친상 9일 신내동 서울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10-3786-6285

●배지숙(대구시의회 의장)현숙(경북여고 교사)씨 부친상 9일 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 (053)560-9570

●이용민(대전일보 지방팀장)씨 모친상 9일 청주시 충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043)269-6969

●강윤열(대신증권 인사부 부장)형열(재건자은교회 목사)부열(창업지도 강사)씨 모친상 8일 창원경상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55)214-1900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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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서울대 자연대 교수)성준(J&C 대표)씨 부친상 계인숙(경남정보대 교수)씨 시부상9일 서울대학교병원, 발인 11일 오전 11시 30분(02)2072-2014

2019-0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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