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고]

입력 2017-09-20 23:02
수정 2017-09-21 01: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진항(대한축구협회 경기운영실장)씨 부친상 20일 전북 익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63)851-9444

●박성업(전 여신금융협회 사업본부장)씨 별세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3

●손현식(육군 제1607부대 상사)씨 부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50분 (02)2227-7587

●정윤석(전 LG전자 해외마케팅부 선임)씨 별세 의석(KB국민은행 팀장)씨 동생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1

●신옥섭(해브컴 고문)씨 별세 용주(해브컴 대표)용산(세종로유통 대표)미아(리안헤어 명지대점 대표)미선(레인보우 대표)씨 부친상 임승욱(와우텍스 이사)홍승필(레인보우 대표)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02)2227-7580

●박채연(대구달서구청 근무)씨 부친상 이규홍(대구시의회사무처 공보팀장)김근택(LG이노텍 부장)씨 장인상 20일 대구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3)560-9580


유만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재활용 선별시설 평가 따로, 개선 따로… 서울시 관리체계 개선해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4)이 지난 3일 열린 제340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 재활용 정책 성과평가가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재활용 공공선별시설의 노동환경 및 안전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유 부위원장은 서울시가 4900만원을 들여 진행한 ‘2025년 자치구 재활용 분야 성과평가’의 결과를 거론하며, 자치구 간에 벌어진 극심한 점수 격차에도 서울시가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재활용 배출·수거 및 확대 부문에서는 영등포구가 79.6점으로 1위를 차지한 반면, 성북구는 37.9점에 머물러 무려 41.7점이라는 큰 편차를 보였다. 유 부위원장은 “폐비닐 분리배출, 거점 수거, 일회용품 감축 같은 핵심 정책을 평가하고도 자치구별 성적 차이를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평가를 진행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우수한 사례는 적극 공유하고, 성과가 저조한 지역은 철저한 원인 분석을 거쳐 개선책을 세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공공선별시설 평가에서도 총 14곳 중 은평구가 89.5점으로 최상위권을 기록한 반면, 강서구는 6
thumbnail - 유만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재활용 선별시설 평가 따로, 개선 따로… 서울시 관리체계 개선해야”

●유협(SBS 골프 캐스터)유형석(연세대 치과대학 교무부학장)황석진(SC은행 명동지점 팀장)씨 장인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47
2017-09-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