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광 전 부행장
IBK기업은행은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유일광 전 부행장이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유 전무이사는 1994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약 30년간 바른경영실장(본부장), 경영지원그룹장(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2024년 7월부터는 개인고객그룹장을 지내다 올 1월 말 임기 만료로 퇴임했으며 3개월여 만에 전무이사로 돌아오게 됐다. 정부의 포용금융 기조 대응과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를 주도하며, 은행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6-04-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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