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친선협회중앙회는 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병기 전 주일대사를 1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박근혜 정부에서 주일대사를 비롯해 국가정보원장,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한일친선협회중앙회는 양국 민간교류 강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1977년 설립됐다.
2026-03-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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