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총괄부사장
대우건설은 다음달 열리는 이사회에서 김보현(58) 총괄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정창선(82)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인 김 신임 대표 예정자는 공군 준장에서 예편한 뒤 2021년 대우건설 인수단장을 맡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인수 과정을 총괄했다. 중흥그룹 편입 이후에는 대우건설 고문직을 1년간 역임했다.
2024-11-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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