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발대식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발대식

장진복 기자
장진복 기자
입력 2024-04-26 03:17
수정 2024-04-26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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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88명 활동… 신문 6회 발행

어린이의 시각으로 서울 곳곳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어린이기자 688명이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25일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2001년 창간한 내친구서울은 23년 동안 서울 관련 정보와 어린이 관심사를 담아낸 서울시 대표 어린이신문이다. 창간호부터 어린이기자들이 직접 신문 발간에 참여해 왔다. 연 6회 발행돼 학교로 배부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올해에는 어린이기자 688명이 선발됐다. 이번 발대식에는 신청 선착순으로 200여명이 참석해 오 시장으로부터 어린이기자증을 수여받았다. 이들은 지난 2월 시가 새롭게 선보인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와 사진을 찍고, 퀴즈를 푸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2024-04-2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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