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기자/ 서울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근로자의 날’인 1일 새벽 인력사무소가 밀집한 서울 남구로역 주변에서 일용직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얻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법정 휴일임에도 새벽부터 집을 나선 이들 중 일부는 불경기 탓에 일감을 받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갔다.
<홍윤기기자/ 서울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홍윤기기자/ 서울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멀티미디어부 홍윤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