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기자/ 서울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근로자의 날’인 1일 새벽 인력사무소가 밀집한 서울 남구로역 주변에서 일용직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얻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법정 휴일임에도 새벽부터 집을 나선 이들 중 일부는 불경기 탓에 일감을 받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갔다.
<홍윤기기자/ 서울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홍윤기기자/ 서울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멀티미디어부 홍윤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