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김도종 인문학 진흥심의위원장 입력 2017-01-04 22:52 수정 2017-01-04 23:1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17/01/05/2017010502706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도종 인문학 진흥심의위원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김도종 인문학 진흥심의위원장 원광대는 4일 김도종(64) 총장이 인문학·인문정신문화 진흥심의회 위원장에 뽑혔다고 밝혔다. 심의회는 국민 정서를 풍요롭게 하고 인문학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주요 정부정책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행정자치부, 여성가족부, 외교부, 문화재청의 정부위원과 각 분야 민간위원 등 총 20명이 참여한다. 최정은 서울시의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서울시가 직접 품질 관리한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례안이 지난 19일 발의됐다. 최정은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발의한 이번 조례안에는 제공기관과 인력의 책무, 이용자의 권리와 책임을 비롯해 서울시의 점검 및 교육 근거가 종합적으로 담겼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돕는 사업이다. 가정 내에서 서비스가 진행되는 특성상 이용자와 제공인력 간의 신뢰와 소통이 중요한 만큼, 갈등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 최 의원의 취지다. 조례안은 우선 서울시장이 서비스 품질 향상, 제공기관 관리, 제공인력 전문성 향상,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피해 방지 등에 관한 시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안 제3조). 제공기관에는 제공인력의 교육과 경력, 안전 관련 품질 관리 정보를 확인하고 업무 배치와 서비스 제공 상황을 관리할 책무를 부여했다. 이용자와 제공인력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사실관계를 확인해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했다(안 제5조). 제공인력은 산후 회복 지원, 신생아 돌봄과 건강 상태 관찰, 모유 수유 보조, 위생·환경 관리 등을 안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7-01-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