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시장, 권영진시장, 지대섭이사장,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

[동정] 박원순시장, 권영진시장, 지대섭이사장,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

입력 2015-12-01 09:10
수정 2015-12-0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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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만 50세 이하의 시·도지사, 군수, 구청장의 지방자치 연구모임 전국청년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지방분권을 강조하는 기조발제를 한다. 행사는 오후 5시 남산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린다. 박 시장은 오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집단에너지공급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윤유진 서울시의원, ‘잠실고 학급 증설 토론회’ 성공리 개최… 교육청 긍정 답변 이끌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윤유진 의원(국민의힘, 송파1)이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잠실고 학급 증설을 위한 학부모 토론회’가 학부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서울시교육청은 잠실고 학급 증설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혀 학급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토론회는 잠실고 학급 증설의 타당성을 점검하고, 고교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 도입 속에서 소규모 학교가 마주한 구조적 한계를 짚어보는 자리였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홍후조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고,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 한국교육개발원 이승호 학교·제도연구실장, 잠실고 박라진 학부모회장, 서울시교육청 김오영 학교지원과장이 패널로 토론에 동참했다. 현장 축사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 이희원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교육청 김덕희 행정국장이 맡았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교육위원의 사회로 같은 당 선정환·김현우 의원도 자리를 함께해, 잠실고의 교육 환경 개선을 두고 여야가 초월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발제에 나선 홍후조 교수는 학생들의 실제 진학 수요에 발맞추어 학급 수를 확대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내신 5등급제와 고교학점제 등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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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1일 오전 11시 대구백화점 앞에서 개최되는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 참석하고, 오후 2시엔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달구벌 건강주치의 중증환자 지원 협약식’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3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제7기 시민감사관 위촉장 수여식·시정토론회’에 참석하고, 오후 6시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대구학부모 샤프론봉사단 샤프론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지대섭(62) 전 삼성화재 이사장이 1일 한국화재보험협회 제16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지 이사장은 “화재보험협회가 고객에게 인정받고 신뢰받는 세계수준의 방재전문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소통하는 따뜻한 조직 문화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온 지 이사장은 1979년 제일모직에 입사해 삼성화재 이사,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부사장, 삼성화재 사장,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총괄사장 등을 역임했다.

●최경혜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준장)과 김남식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실장이 ‘2015년 자랑스러운 연세보건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7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연세대 보건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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