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교육부 국방부 병무청 조달청 연합인포맥스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인사] 교육부 국방부 병무청 조달청 연합인포맥스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입력 2015-09-30 08:50
수정 2015-09-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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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 일반직 고위공무원 ▲ 대변인 이승복 ▲ 한국교원대학교 사무국장 김재금

■국방부 ◇ 신규 임용 ▲ 인사기획관 이황규

■병무청 ◇ 부이사관 승진 ▲ 대변인 조규동 ▲ 운영지원과장 김용학

■조달청 ◇ 부이사관 승진 ▲ 청장실 비서관 류재일 ▲ 우수제품구매과장 김홍창 ◇ 서기관 승진 ▲ 정보관리과 정진성 ▲ 우수제품구매과 김병조

■연합인포맥스 ▲ 금융공학연구소장 최기억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승진> ◇ 전무 ▲ 이원선 ◇ 상무 ▲ 정보사업실장 오광진 ▲ 경영관리본부장 김영균 ◇ 상무보 ▲ 회원지원본부장 장정수 ▲ 정책본부장 최성현 ◇ 팀장 ▲ 정보사업 안성만 ▲ 회원 김성현 ▲ 기업법제 김춘 ▲ 회계제도 강경진 ▲ 정책홍보 이재혁 [전보] ▲ 기획팀장 류광훈 ▲ 연수팀장 문종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 부원장 김선기 ▲ 지방혁신지원센터소장 권오철 ▲ 지방3.0지원센터소장 조석주 ▲ 지방규제개혁센터소장 박해육 ▲ 안전통일연구센터소장 안영훈 ▲ 감사관 한부영

■MK스포츠 ▲ 사진부 국장 김재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철근 누락 현장감사 실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한 신, 더불어민주당, 성북1)는 지난 5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강남구 삼성동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철근 누락이 확인된 3공구의 공사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도시기반시설본부와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거친 뒤, 철근 누락이 확인된 3공구 지하 5층 작업장을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은 강남구 봉은사역 사거리부터 삼성역 사거리까지 약 1km 구간에 복합환승센터와 철도 본선 터널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지하 5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는 GTX와 도시철도, 버스 간 환승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착공했으며, 현재 구조물과 본선 터널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시공사는 지난해 10월 23일 3공구 지하 5층 기둥의 철근 누락을 최초로 파악했고, 서울시는 같은 해 11월 10일 관련 내용을 처음 보고받았다. 현재는 철거 후 재시공을 포함한 후속 조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통위원회는 이번 현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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