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이렇게 합니다”

“귀농·귀촌 이렇게 합니다”

입력 2015-08-25 10:44
수정 2015-08-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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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귀농귀촌희망자 150명 모집 교육

서울시가 귀촌·귀농을 희망하는 시민 150명을 선발해 다음 달 14일부터 10월 말까지 주 5일 과정으로 30시간 교육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50명씩 3기에 걸쳐 이뤄지며 전원생활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농업기술과 정보를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전원생활의 준비와 이해, 친환경농업의 이해와 활용, 기초 영농기술, 텃밭채소 가꾸기, 전원생활 현장 탐방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날부터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agro.seoul.go.kr)에 신청하면 된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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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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