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기간인 12일부터 28일까지 궁내 근정전에서 ‘대한민국 문화유산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문화재청이 LG전자, 캐논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18점을 선보인다. 또 백제역사유적지구에 속하는 공산성, 미륵사지, 송산리 고분군, 부소산성, 왕궁리 유적을 촬영한 사진도 공개된다. 사진 작품은 근정전 회랑에 설치된 대형 TV를 통해 볼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